1.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 글로벌 브랜드화, 즉 경쟁력 제고의 수단
홍보는 메시지이고, 메시지는 브랜드이고, 브랜드는 경쟁력

2. 영문 커뮤니케이션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골드 스탠다드
인터넷 언어의 95% 차지하는 영어 능력 -- 글로벌역량 에너지

3. 우리나라 국가홍보용 영문컨텐츠의 3無, 컨텐츠 식민지화 우려
- 무전략 : 지금 사이버 상에서 독도 (Tokto)는 도꾜 (Tokyo)라는 일본 땅이다
- 무개념 : 대한민국 국격제고가 존재가치인 국가브랜드위원회 영문 홈페이지 비즈니스뉴스에서 우리나라 국호는 : “South Korea”
- 무관심 : 2년 훨씬 전에 선포된 이명박 정부의 국가발전 핵심패러다임인 “녹색성장 (Green Growth)”에 관한 정책설명이 사실상 한 줄도 없는 주무부처 영문 홈페이지

4. TKO 문제 속에서 영어만 있고 컨텐츠가 없다
Translation: 대부분의 우리국민들도 처음 들어보는 사자성어 “一氣呵成” 등을 영어로 번역한 대통령 신년사 괜찮은 것인가?
Konglish: 높은 사람이 쓰는 어색한 영어에 대해서는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마!
Occupation: “영어는 내 밥그릇, 건드리지마!”

5. 전략이 있는 글로벌 소통 지혜 : Communistration과 4대 신개념
WIN (Website Including Newsmagazine)
신개념 DNA (Daily Homepage + Newsmagazine + Annual Report)
Newsformation (News + Information)
“제 5정부 시대”를 여는 글로벌 스마트 미디어 KPI

영어만 있고 컨텐츠가 없는 커뮤니케이션.. 국가경쟁력 장애물

인류문명의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 새로운 밀레니움이 시작되기 직전 지난 2,000년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의 하나로 금속활자가 선정된 연유도 인류문명의 과거, 현재를 연결함으로서 보다 창조적인 미래번영을 가능하게 했다는 가치 때문이었다. 마틴 루터의 종교혁명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 후 얼마 되지 않아 일어난 사건으로 일반 대중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의 힘으로 가능했다고 역사학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최근 “제스민의 향기”로 불리는 튜니지아의 민중봉기가 이집트, 이란, 요르단, 리비아 등 다른 나라들에 산불처럼 퍼지고 있는 것도 총체적 인류학으로 불리는 커뮤니케이션 공학(Communication engineering) 속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더 나아가, Facebook, Twitter 등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이 몰아치는 정치·사회적인 패러다임의 변화가 던지는 메시지는 본격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도래라고 볼 수 있다.

● 영문 커뮤니케이션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골드 스탠다드

특히, 경제 분야에 있어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미치는 영향력은 막대하다. 커뮤니케이션은 메시지의 전달이고 메시지는 브랜드이고 브랜드는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브랜드화,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우리 상품, 기업에 대한 경쟁력 제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1조 달러 무역시대 우리 브랜드 가치가 1%만 올라도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그런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골드 스탠다드 언어는 영어라는 사실이다. 이제 인터넷 언어의 9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영문 소통 능력은 글로벌 역량 에너지 이다.

국가경쟁력 지렛대 영문 커뮤니케이션 문화의 현 주소와 방향을 짚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해외홍보·마케팅을 아우르는 영문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총체적 부실상태라고 볼 수 있다. “영어만 있고 컨텐츠가 없는” 영문 커뮤니케이션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만 있고 컨텐츠가 없다”는 뜻은 국내용 컨텐츠를 아무런 여과 없이 번역한 내용이 외국인들에게 전달됐을 때 생기는 문제점을 내포하는 경우를 말한다. 오역으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문제는 영문 컨텐츠 장벽의 본체가 아니기 때문에 본고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다. 영어와 영문 컨텐츠의 차이는 유치원생의 대화능력과 대학원생의 논문과도 비교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영문 컨텐츠 장벽 현상은 단순한 민간 거래부문 보다는 복합적인 내용의 정부정책 보도과정에서 많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국내 고객들의 관심에 초점을 맞춘 컨텐츠의 영어번역물은 외국인들의 관심과는 거리가 멀 수 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외국인들에게는 "고객무시"라는 감정을 일으키기 쉽다.

매월 정부가 발표하는 무역통계를 예로 들어보자. 국문 보도자료에서는 수출실적을 우선으로 다루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나 영문 보도자료에서는 수출 보다는 수입기사에 비중을 두는 전략적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1980년대 일본이 세계인들로부터 경제적인 동물(Economic Animal)로 낙인이 찍힌 예는 우리에게 강 건너 불이 아니다. 미국 등과의 통상마찰시 외국측이 우리나라에 제시하는 증거자료의 대부분은 국내용 자료를 아무 의식 없이 번역한 영문 컨텐츠였다는 사실에 유념해야한다.

컨텐츠의 질적 문제보다 더욱 큰 문제점은 기본적으로 우리경제, 정책에 관한 영문자료가 너무 없다는 사실이다. IMF 위기 때 미국을 방문한 우리나라 부흥회를 면담했던 미국 측 대표가 한국정부의 홍보부족을 지적하며 한국의 상황을 설명하는 Progress Report와 더불어 미국 측 홍보회사인 버슨 마스텔라를 소개한 일화가 있다. 지금도 우리나라 산업별 현황을 소개하는 영문자료가 국내에서 보다는 외국기관에 의존해야하는 것이 현실이다. 경쟁력과 직결되는 영문 컨텐츠 부문에 관해 선진국의 컨텐츠 식민지화가 우려된다.

● 우리나라 국가홍보용 영문컨텐츠의 3無, 컨텐츠 식민지화 우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목적이 경쟁력 강화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전 세계 고객들과의 단절 없는 대화 창출에 초점을 맞추는 것과는 거리가 먼 우리 정부기관에서 상존하는 무전략, 무개념, 무관심 사례들을 지적해본다.

무전략 지금 사이버 상에서 독도 (Tokto)가 도꾜 (Tokyo)라는 일본 땅이다

우리정부의 글로벌 홍보전략 부재를 들어내는 사례 중의 하나는 독도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서울 소재 모 대학원 교수의 증언에 의하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생각한다는 학생들의 수가 한국영토라고 생각하는 학생들보다 훨씬 많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다. 구글, 야후 등 글로벌 포털에 실려있는 컨텐츠들을 분석해보면 일본측에 유리한 컨텐츠가 많다는 것이다. 사이버상 검색어를 중심으로한 컨텐츠 확보가 홍보, 브랜딩 전략의 기본임을 우리정부가 모르고 있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는 이유는 사이버상 독도 영토전쟁에서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독도의 영문표기 중의 하나인 “Tokto"를 구글에서 검색하면 일본의 수도인 ”Tokyo"로 정정되어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이명박 정부는 2008년 8월부터 전 재외공관에서 독도업무를 전담하는 재외공관 독도담당관 제도를 운영하며 국제사회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노력해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막대한 노력, 막대한 투자의 결과는 스마트한 일본의 사이버 전략 한방에 무너진 꼴이 되었다.

사이버 상에서 “Tokto"와 ”Tokyo"로 뒤바뀐 상황 속에서도 외교통상부는 재외공관 독도담당관회의가 열렸다는 이벤트성 활동을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는 홍보는 불꽃놀이식 이벤트가 아니다. 국가브랜드는 빗방울 하나, 하나가 모여 강물을 이루고, 더 큰 바다로 나가 파도가 되어 오랜 세월을 거쳐 바위를 뚫는 것에 비유될 수 있다.

무개념 대한민국 국격제고가 존재가치인 국가브랜드위원회 영문 홈페이지 비즈니스뉴스에서 우리나라 국호는 : “South Korea”

국가브랜드 관련 범정부적 컨트롤타워 역할을 목적으로 설립된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의 영문 홈페이지, 비즈니스뉴스에서 우리나라 국호는 남한(South Korea)으로 표기되고 있다. 다른 나라 외신들은 우리나라를 South Korea로 표시하는 경우는 있으나 정부기관에서 스스로 남한(South Korea)이라고 표기한 경우는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처음인 것 같다.

국가브랜드위원회의 영문과 국문 홈페이지 구성은 똑같다. 내국인과 외국인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똑같다는 사고방식의 산물이다. 전 국민 모두가 국가브랜드 제고운동에 참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다. 고도의 전문성과 경륜이 요구되는 기본 방향과 전략 설정이 없는 상황 속에서 국민들을 담보로 한 책임회피라고 생각된다. 씨도 뿌리지 않은 밭에 들어와 농작물을 함께 가꾸고 추수하자는 것과 같은 무개념, 무전략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다.

무관심 2년 훨씬 전에 선포된 이명박 정부의 국가발전 핵심패러다임인 “녹색성장 정책”에 관한 설명이 없는 주무부처 영문 홈페이지

녹색성장, 동반성장은 이명박 정부 개혁정책의 아이콘이다. 특히 녹색성장은 환경보전과 성장동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국가발전의 핵심 패러다임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녹색성장 비전을 선포한지 2년 반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산업·에너지 정책의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의 영문 홈페이지에서 녹색성장(Green Growth), 동반성장(Shared Growth)에 관한 정리된 설명은 아직도 찾아볼 수 없다. 지경부 국문 홍보자료의 주류(Main Stream)는 물론 대통령의 국정운영철학이 녹아있는 녹색성장과 동반성장이다.

위와 같은 현상은 항상 메인 스트림을 쫓는 관료사회에서 영어 컨텐츠는 관심 밖의 문제라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국문 홍보는 필수이나 영문 홍보는 인 것 같다. 아니 전면표기가 정확한 현실표현일 수 있다. 국문 홍보 및 컨텐츠 제작에 비해 영문은 그 몇십 분지 아니 몇백 분지 일도 안 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지구촌 경제시대 영문 커뮤니케이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로 인식되어야 한다. 2000년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된 지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한국인들의 팔과 다리는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고 있으나 머리는 한반도에 머무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TKO 문제 속에서 영어만 있고 컨텐츠가 없다

영어만 있고 컨텐츠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영어커뮤니케이션 장벽의 원인을 우리사회 특히 관료주의 사회에서의 영어문화에서 건재하고 있는 아래의 세 가지 고정관념을 정리해본다.

Translation 대부분의 우리국민들도 처음 들어보는 사자성어 “一氣呵成” 등을 영어로 번역한 대통령 신년사 괜찮은 것인가?

우리나라 영문 소통 컨텐츠 장애 근본원인은 국내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내용을 그대로 직역하면 대외국인용 소통 컨텐츠라는 잘못된 인식으로부터 시작된다. 국가경쟁력을 해치는 잘못된 인식을 고치는 일에 앞장서야 할 몫은 이 나라 지도층이어야 한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리더쉽 일번지 청와대가 운영하는 영문 홈페이지 운영자들조차도 “번역은 반역”이 될 수 있다는 현실적 리스크에 무감각한 것 같다.

현재 청와대 영문 홈페이지에 실려있는 대통령 신년사는 국내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내용을 영문으로 직역한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우리 국민들에게 무엇을 얘기했나를 알렸다는 의미외에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의 국민들도 처음 들어본 것으로 사료되는 사자성어 一氣呵成 등을 영역한 대통령 신년사는 누구를 대상으로 한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G20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 등 활발한 글로벌 정상외교와 더불어 글로벌 경제협력의 새지평을 열고자 노력하는 이명박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전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비전과 지구촌 세계인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생각한다.

“말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다”는 격언의 뜻을 되새기며 새로운 글로벌 리더쉽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꿈과 야망을 후진타오 주석의 신년사 속에서도 엿볼 수 있기에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사의 일부 내용을 덧붙여 소개해본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Translation Konglish 높은 사람이 쓰는 어색한 영어에 대해서는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마!

김영삼 정부시절 “세계화”를 뜻하는 영어단어는 “Segyehwa”였다. “Globalization”이라는 단어를 썼다가 모 공공기관 담당자한테 혼난 기억이 있다. 영어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라기보다는 특정인의 자기실력, 권위유지의 수단이 되는 경우가 많다. 요즘 중소기업 진흥정책의 핵심목표인 블루칩 전문중소기업을 표현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용어는 “Hidden Champion”임에도 불구하고 Small but Strong Champion, Hidden Global Champion 등 관련정책 기관마다 다르다.

동반성장을 표시하는 용어도 “Win-Win Growth," "Shared Growth." "Joint Development," "Fair Society & Development," "Inclusive Growth" 등 이다.

높은 사람이 선택한 이상한 영어용어에 대해서는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아야 하는 영어문화는 결국 영문 커뮤니케이션 컨텐츠 제작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커다란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Translation Occupation “영어는 내 밥그릇 건드리지마!”

항상 주류(Main Stream)를 추구하는 사회에서 영어컨텐츠는 관심 밖의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능력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현상은 상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영어컨텐츠를 아웃소싱하는 것은 담당자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으로 비춰질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현상은 영어능력과 영문컨텐츠 제작능력을 동일시하는 고정관념에서 생긴다고 볼 수 있다.

영어컨텐츠는 영어능력 뿐만 아니라 관련 지식과 통찰력(knowledge & insight)의 융합에서 나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창조물이다. 구두 닦기 영역에서도 주문을 받아오는 “찍새”와 구두를 직접 닦는 “딱새” 등으로 소위 전문화된 업무의 결합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영문컨텐츠 제작에 관한 전문성에 관한 개념이나 인식이 없는 영어문화 속에서 모든 분야의 경쟁력 증진에 기여하는 플러스 알파산업으로서 글로벌 소통 컨텐츠 산업은 아직 태어나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략이 있는 글로벌 소통 지혜 : Communistration과 4대 신개념

신개념 커뮤니스트레이션은 영어, 지식, 정보, 디자인, 전략 등 총체적 지식의 융합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 신뢰와 브랜드를 창출하는 블루오션 경영전략 프로그램이다. BCS.com은 사업이자 시대적 사명인 커뮤니스트레이션 관련 4가지 주요 신개념 모듈은 아래와 같다.

WIN: (Website Including Newsmagazine)
WIN은 디지털 시대 소통문화의 대표인 Website와 아날로그 시대 대표 출판물인 Newsmagazine의 장점들을 융합한 Digilog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제일주의를 실천하는 유비쿼터스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고 있다.

미디어 프로슈머 시대, 새로운 성공 DNA의 발견
미디어 프로슈머시대 세 가지 주요 홍보물인 Daily Homepage, Newsmagazine, Annual Report의 가치사슬 (Value Chain)화와 최적 프로세스 혁신 (Optimum Process Innovation)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지향한다.

Newsformation (News + Information)
미디어의 사명은 News뿐만 아니라 고객별 맞춤형 Information의 니즈에 부응해야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발할 수 있다.

“제 5정부 시대”를 여는 글로벌 스마트 미디어 KPI
글로벌, 디지털, 스마트 물결속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힘(Governance)으로서 KPI (Korea Policy Insight)는 정부, 입법, 사법, 언론에 이어 제5정부의 역할을 하는 글로벌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열고 있다.

 

영문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대정부 정책건의 사항

● 표준 영문컨텐츠 인프라 구축

제안배경
- 국가 경쟁력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지적자원인 영문컨텐츠 질의 고도화
- 영문컨텐츠 지식의 공공재화로 영어교육에 쏠린 과잉투자를 해소하고 국가인력자원의 효율적 개발

제안 개념 및 방향
- 표준 영문컨텐츠 인프라 구축
• 영문컨텐츠물을 용도에 따라 쉽게 응용하여 제작할 수 있도록 관련 영문용어, 산업정보, 이미지 등과 융합하여 생산된 모범표준 결과물들을 체계적으로 자료화하여 실수요자에게 공급하는 시스템
- 구축방향
• 영문표준원 (Board of English Content Standardization) 설치
▶ 표준영문컨텐츠의 총괄기획 및 집행기구
• 벤치마킹 대상
▶ 규장각 : 정조 시대 국내외 각종 Best Practice 자료들을 모아 분석, 연구 등을 활성화하여 조선의 문예부흥의 요람으로 발전
▶ Wikipidia: 글로벌 백과사전을 각 분야 관련 전 세계 당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되고 업데이트 되어 전 세계인들의 살아있는 백과사전 역할

● 영어 교과서 내용 - 우리역사, 미래 비전을 컨텐츠로

제안배경
- 영어교육과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융합연계하여 동시 시너지 효과 유발
- 피교육자의 흥미를 유발하여 학습효과 증대

제안개념 및 방향
- 영어 교과서 일부 내용을 우리조상들의 빛나는 얼과 미래 비전을 잇는 컨텐츠로 구성

● 영어와 지식의 융합산업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육성

제안배경
- 영어와 영문컨텐츠 차이:
영어는 언어능력이고 영문컨텐츠는 영어 능력뿐만 아니라 관련 지식과 통찰력의 융합에서 나온다
- 지식과 경험이 많은 은퇴인력들의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 검증

제안개념 및 방향
- PECO (Professional English Content Organizer) 제도를 신설하여 영어 전문가와 현장 경험이 많은 은퇴 인력의 결합을 통한 영문컨텐츠물 생산
- 글로벌 역량에너지로서 영문컨텐츠의 질적 고도화와 양적 대중화를 위해 전략적 알파산업으로 육성